오늘의 영단어 - privatization : 민영화, 사유화, 독점오늘의 영단어 - abuser : 악한 사람, 비 인격자모든 허리 디스크는 골반을 교정하면 좋아진다. 골반은 우리 몸의 토대이다. 척추가 비뚤어지는 것도 실은 골반의 어긋남에 기인한다. 다시 말해서 골반의 어긋남을 조정하는 것으로 모든 척추의 변위를 근본적으로 교정할 수 있다. 척추가 바로 서면 반드시 건강해진다. -이경제 책을 읽되 전부를 삼켜 버리려고 하지 말고, 그 가운데 몇 가지 또는 한 가지를 무엇에 활용할 것인가를 알아두어야 한다. -입센 사람의 인물됨을 볼 때 평소 어떤 사람과 친한가를 관찰한다. 그 사람이 부자인 경우 어떤 사람에게 주는가를 관찰한다. 그 사람이 지위가 높을 경우 어떤 사람을 채용해서 쓰는 가를 관찰한다. 그 사람이 곤궁해 있을 경우 나쁜 짓을 하는지 하지 않는지를 관찰한다. 가난해 있을 경우 부정한 짓을 해서 물건을 취하는지 않는지를 관찰한다. 이렇게 해 보면 사람을 감정하는 데 있어 틀림이 없다. 위(魏)의 이극(李克)이 말한 인물 관찰의 다섯 가지. -십팔사략 세상에는 네 종류의 말(馬)이 있다. 첫째 말은 사람이 그 등에 올라타고 " 자, 가자! " 하고 마음을 먹기만 해도 벌써 기운 좋게 달리며, 둘째 말은 기수가 채찍만 들어도 벌써 알아채고 달리며, 셋째 말은 한 번 채찍으로 갈긴 뒤에라야 비로소 달리며, 넷째 말은 아무리 채찍으로 엉덩작을 때려도 꼼짝도 않는다. 사람도 이와 같다. -비유경 신은 괴로워한다. 신은 싸운다. 싸우는 사람들과 함께, 또한 괴로워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왜냐하면 그는 생명이며, 어둠 속에 떨어져 확대되어 어둠을 삼키는 한 방울의 빛이기 때문이다. -롤랑 득질탄지( 得蛭呑之 ). 거머리를 얻어 이것을 삼켰다는 말. 초(楚) 나라 혜왕이 한식날 아침에 먹는 나물 속에 거머리가 있는 것을 보았으나 그것을 말한다면, 요리인이 죄를 얻을까 해서 그대로 삼켰다는 고사. 부하의 잘못을 알고 있으면서 모른 척하고 관용을 베푸는 것. -잡편 모든 완전한 사랑의 시작은 서로의 시선이 마주치는 곳, 바로 그곳에서 시작되는 게 아닐까? 진짜 멋진 배우자를 원한다면, 일방적으로 바라보지 말고 상대방이 바라보는 곳으로 눈길을 맞춰야 할 것이다. -서현주 수입의 1할은 저축해서 밑천을 만들어라. 피맺힌 돈이 성공을 부른다. -오타니 요네타로